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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마감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올해 최고의 셰프는 누구일까요?

    블루리본 어워드 2015 (투표기간 2015년 7월 14일~2015년 9월 15일)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인 <블루리본 서베이>가 우리나라 최고의 셰프를 선정하는 <블루리본 어워드 2015>를 개최합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블루리본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우리나라 미식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생각되는 셰프에게 드리는 상입니다. 특히 실제 외식산업 현장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맛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셰프에게 드리는 상으로, 그 전문가적 사명감과 공적을 기리고자 합니다.

<블루리본 어워드>의 심사위원은 바로 미식 소비의 주체인 독자 여러분입니다. 독자가 투표에 참여한 결과를 토대로 올해의 셰프, 올해의 공로상, 올해의 패스트리 셰프, 올해의 영셰프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할 예정입니다.

투표는 2015년 8월 31일 마감되며, 10월 초에 결과가 발표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 투표 마감을 9월 15일로 연장합니다. 결과 발표일은 10월 19일입니다.)

 

⊙ 투표 방법

각 부문 별로 2015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미식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고 생각되는 분을 투표해 주세요.

올해의 셰프는 세 분, 그리고 공로상, 패스트리 셰프, 영 셰프 부문은 각각 한 분씩 선택할 수 있습니다.

투표를 위해서는 로그인 하신 후 중복투표 방지를 위해 SMS로 보내는 인증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 시상 부문과 후보 자격

<블루리본 어워드>는 현장에서의 공헌도를 가장 중요시합니다.

셰프가 만들어내는 훌륭한 요리가 레스토랑이라는 무대에서 실제로 소비될 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의 경력에 따라 부문별 후보 자격을 다음과 같이 정하였습니다. (2015년 8월 31일 기준)

 

– 올해의 셰프 : 현재 업장에서 헤드셰프(executive chef)  이상으로 근무한 지 3년 이상 되는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 올해의 공로상 : 현장에서 30년 이상, 헤드 셰프(executive chef) 경력이 15년 이상인 셰프를 대상으로 합니다.

– 올해의 패스트리 셰프: 현재 업장에서 근무한 지 2년 이상 된 패스트리 셰프를 대상으로 합니다.

– 올해의 영셰프 : 헤드 셰프(executive chef)  경력이 2년 이하인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아래의 후보 셰프 외에 추천하고 싶은 셰프가 있으면 이름과 추천 사유를 적어 보내주세요.  추천하기

* 독자 추천을 수집하여 7월 24일자로 김민지 세프, 샘 킴 셰프, 유희영 셰프, 이산호 셰프님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분들의 투표 결과는 노출된 날짜에 비례하여 재산정될 예정입니다.

 

 

올 한 해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고 생각되는 셰프를 총 세 분 선택해주세요
고병욱
태번38(서울)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아메리칸 프렌치
김건
이치에(서울)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강점인
이자카야
김대천
톡톡(서울)
식재료에 목표점을 둔
캐쥬얼 프렌치 다이닝
김민지
민스키친(서울)
모던 한식을 연구, 발전시키고
있는 곳
김영원
뀌쏭82(서울)
격식차리지 않는 편안한
프렌치 비스트로
김은희
그린테이블(서울)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각을 담은
프렌치 다이닝
김정환
11체스터필드(경주)
경주에서 유일하게 즐길 수 있는
프렌치 다이닝
김태윤
세븐피엠(서울)
아담한 분위기의
캐주얼 이탈리안
김형규
비스테카(서울)
스테이크가 장점인
이탈리안 다이닝
노영희
품서울(서울)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한식
류태환
류니끄(서울)
프렌치와 일식에 기반한
컨템포러리 프렌치
박정석
오늘(서울)
오늘, 어제의 전통과 내일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통한식
샘킴
보나세라(서울)
정통 북부 이탈리아 요리의 정수
신동민
슈밍화미코(서울)
일식기반의 분자요리를
대중화시킨 장본인
어윤권
리스토란테에오(서울)
서울 최초로 선보인
정통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에드워드권
랩트웬티포(서울)
세계로 뻗어나가는
스타셰프 1세대
오세득
줄라이(서울)
로컬푸드 기반의
컨템포러리 프렌치
왕전생
백리향(서울)
분위기도 맛도 일품인
호텔식 고급 중식당
유희영
유노추보(서울)
퓨전 일식 요리의 선두주자
윤화영
메르씨엘(부산)
정통 프렌치에 기반한
오트 퀴진을 선보이는 곳
이방원
파씨오네(서울)
채소요리를 시그니처로 가진
편안한 프렌치 다이닝
이산호
금룡(서울)
정통 광동식 요리에 건강을
기반으로 한 중식 요리 전문가
이승철
스시호산(대전)
대전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스시야
이유석
루이쌍끄(서울)
프렌치와 스페니시가 바탕이 된
프렌치 가스트로펍
이재훈
뚜또베네(서울)
한국의 식재료로 풀어내는
북부 이탈리안 다이닝
임기학
레스쁘아뒤이부(서울)
클래식 비스트로를 표방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임정식
정식당(서울)
한식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뉴 코리안의 시조
장명식
라미띠에(서울)
1세대 오너셰프 프렌치의
선두주자
정재덕
다담(서울)
사찰음식에 기반을 둔 정갈한
한식
정호영
카덴(서울)
한국식 갓포요리를 선보이는
이자카야
진경수
라싸브어(서울)
클래식 프렌치의
1세대 오너셰프 레스토랑
최지훈
스시선수(서울)
하이엔드 스시야의 대표 주자
최현석
엘본더테이블(서울)
분자요리와 섬세한 감각이
가미된 이탈리안
타미리
비스트로드욘트빌(서울)
클래식한 메뉴를 선보이는
프렌치 비스트로
현정
SG다인힐(서울)
다양한 콘셉트의
이탈리안을 선보이는 셰프
올 한 해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고 생각되는 패스트리 셰프를 한 분 선택해주세요
고영주
카카오봄(서울)
벨기에에서 쌓아온
내공의 초콜릿
고은수
삐아프(서울)
완벽하고도 치밀한
달콤함이 있는 초콜릿
고제욱
밀갸또(서울)
가장 프렌치 디저트에 가까운
달콤함
김대현
르쁘띠푸(서울)
섬세하고 진한 프렌치 디저트를
고집하는 곳
김원선/김영식
쉐즈롤(서울)
단일 품목으로 롤케이크를
성장시킨 장본인
박혜원
메종드조에(서울)
색감과 맛, 디자인이 멋스러운
프렌치디저트
배주희
보테가젤라또(서울)
섬세한 맛과 센스를
젤라토에 입힌 곳
신용일
합(서울)
전통적인 한식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양윤실
올드크로와상팩토리(서울)
크루아상만을 만드는
4년차 주인장
유기헌
브레드랩(서울)
여의도를 거쳐
연남동에 자리잡은 빵집
윤상준
젤라띠젤라띠(서울)
줄을 세워가며 젤라토의 변신을!
이현희
디저트리(서울)
프랑스식 라이브 디저트를
한국에 정착시킨 곳
이호영
뺑드빱바(서울)
아빠가 만든 빵, 그 의미를
몸소 실천하는 곳
장은철
라몽떼(서울)
정통 프랑스 빵과
디저트를 고집하는 베이커리
전진욱
스위츠플래닛(서울)
단아한 모습과 맛의
일본식 프렌치 디저트
정웅
오월의종(서울)
무심한듯 덥석 자른 빵과 커피를
건네주는 행님같은 셰프
정철호
에쎄레(성남)
분당에 수제 아이스크림 선풍을
일으킨 창원 출신 젤라토샵
정홍연
오뗄두스(서울)
대중의 입맛을 가장 정확하게
잡아내는 프렌치 디저트
최호준
펠앤콜(서울)
천연재료를 이용한
수제 아이스크림의 효시
올 한 해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고 생각되는 젊은 셰프를 한 분 선택해주세요
강민구
밍글스(서울)
한식과 다양한 요소가 가미된
뉴 코리안
김성모
고메트리(서울)
샤큐테리를 중점으로 펼치는
캐쥬얼 프렌치
김태효
르씨엘비(제주)
제주도의 풍광과 함께 즐기는
캐주얼 프렌치
이준
스와니예(서울)
창의적인플레이트의
컨템퍼러리 퀴진
이충후
제로컴플렉스(서울)
전위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네오 비스트로
장진모
앤드다이닝(서울)
유러피안 시크릿 다이닝을
표방하는 곳
정승기/이화영
리틀앤머치(서울)
무스케이크만을 만드는
밸런스 좋은 맛의 소유자
허민수
프릳츠컴퍼니(서울)
탄탄한 기본기로 커피와
어울리는 빵을 만들어냄

위의 후보 셰프 외에 추천하고 싶은 셰프가 있으면
이름과 추천사유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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