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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맛집 2017’ 표지. <사진제공=비알미디어>

(서울=포커스뉴스) 골목길 식당까지 찾아내며 서울 지역 맛집을 찾는 온라인 음식점 평가업체 ‘블루리본 서베이’가 신간 ‘서울의 맛집 2017’을 출간했다.

‘서울의 맛집 2017’은 2만 명이 넘는 독자와 ‘블로리본기사단’이라는 평가단이 서울지역을 돌아다니며 맛집을 평가한 레스토랑 평가서다. 평가는 자체적으로 리본 세 개 만점을 기준으로 두고 있으며 총 1417곳의 식당을 평가했다.

책에서는 자체 평가로 리본 세 개를 받은 최고의 맛집 23곳과 리본 두 개를 받은 207곳 그리고 리본 한 개 맛집 626개이다. 이외에 전통음식점, 이색 음식점, 주목할만한 음식점 등을 소개했다.

또한, 독자들이 쉽게 맛집을 찾아볼 수 있도록 지역별, 음식 종류별, 특징별로 목차를 나눠놓으며 기호에 따라 원하는 식당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알미디어. 1만6000원.

최형욱 기자 wook@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