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가 갈수록 독자들에게 권위를 인정받은 우리나라 최초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2016년 10월 ‘서울의 맛집 2017’을 출간했다.
2005년 첫 번째 평가서인 ‘서울의 레스토랑 2006’을 선보인 이래 매년 최신 평가 정보로 업데이트해왔으며, 공신력을 더했다.
2017년 판에는 2만명이 넘는 독자가 평가에 참여했으며 △도림 △라연 △레스쁘아뒤이부 △미피아체 △백리향 △스시선수 등 1417개의 식당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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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최고의 맛집인 리본 세 개 맛집은 지난해보다 5곳, 리본 두 개 맛집은 25곳, 리본 한 개 맛집은 6곳 늘었다.

이번 신간에는 두 번째로 열리는 국내 최초 셰프 시상식 ‘블루리본어워드 2016’ 특집 기사도 실렸다. 이 시상식은 한 해 우리나라 미식 비전에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생각되는 셰프에게 주는 상이다.
올해 6월16일부터 8월15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1만2826명의 독자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BR미디어가 펴냈고 1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