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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서울의 맛집 2017’ <사진=BR미디어 주식회사>

 

[뉴스핌=김세혁 기자]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맛집 2017’이 출간됐다.

BR미디어가 펴낸 ‘서울의 맛집 2017’은 2만 명이 넘는 독자가 평가한 서울 맛집 1417개를 담고 있다.

‘서울의 레스토랑 2006’ 출간 이래 매년 최신 평가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이 책에는 특히 올해 최고의 맛집(리본 세 개) 23개소가 포함됐다.

‘서울의 맛집 2017’은 전문 자료집답게 깔끔한 구성을 자랑한다. 종목별 대표 업소를 색인을 통해 쉽게 찾아낼 수 있고 지역별(행정구역별) 검색도 지원한다. 업소들을 구독자가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을 높이 평가할 만하다.

더욱이 영업시간이나 연락처 외에 실제 가게를 이용한 사람들의 한줄평을 함께 게재해 신뢰도를 높였다. 맛집의 정도를 표시하는 블루리본의 숫자로 맛집 인기도를 간편하게 가늠할 수 있게 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