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연남동 카쿠시타 2018-08-24 14: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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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파 쉐프가 역삼에서 일년남짓 장사하다 잘되는 가게를 팔고 몇달전에 연남동에 오픈했더군요

거의 창작요리라 뭐라 설명드릴순 없지만 맛있습니다. 

얼마전엔 지큐편집장이 극찬해서 화제가 되었더군요.


 제보하게 된 계기는 역삼에 계실땐 찾아가기 쉬웠지만 이제는 멀어진 것. 처음 보는 음식이지만 맛이 훌륭함.

그동안 오너쉐프의 서비스에 감사드리는 것. 이네요


 지난 여름 짧은 점심시간 한참을 기다려 먹었는데

이번 가게는 숨겨진 곳이라 한산하더라구요.. 맛있는 음식 해주셨던 고마운 마음에 추천하는 바입니다.


 태풍 조심하시고 마지막 더위 잘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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