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신간] 집안에서 즐기는 프랑스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

BR미디어가 펴낸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은 프랑스 요리가 좋아 현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김민규 하얏트 서울 부총주방장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세계인이 즐기는 프랑스 요리의 ‘대표선수’들을 엄선하고, 요리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직관적인 설명이 인상적이다.

[광주일보] 새로 나온 책

여행 중 하루쯤은 근사한 다이닝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테마여행 가이드북. 14년째 맛집 ·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가 다섯 번의 스페인 미식 여행길에 방문했던 레스토랑 중 꼭 가볼 만한 곳을 엄선해 소개한다.

[경기일보] [이주의 신간도서] 원미동 연가 外

어니언 수프, 코코뱅, 달팽이 요리 등 파인 다이닝에서 맛볼 수 있는 프렌치 요리를 집에서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모았다. 책은 아뮈즈(입맛을 돋우는 요리)부터 수프, 전채, 생선, 고기 등 코스별로 레시피를 엮었다.

[인천일보] [새책]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BR미디어·300쪽)은 가정에서 간단하게 프렌치 요리를 만들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프렌치 요리를 처음 시작하려는 요리사나 레스토랑 요리를 집에서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들이 볼 만하다.

[중부일보] [새로나온책]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프렌치 레시피 북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이 출간됐다. 이 책은 스타 셰프 김민규의 개성과 팁을 담은 신간으로, 프렌치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요리사나 레스토랑 요리를 가정에서 만들어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기본서다.

[프라임경제] [신간]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

초보 요리자도 집에서 쉽게 프렌치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레시피 북이 나왔다.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은 '셰프처럼 요리하기' 두 번째 시리즈로 프렌치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요리사나 레스토랑 요리를 집에서 맛 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기본서다.

[주간조선] [출판 단신] 20세기 이야기: 1900년대 외

한국의 대표적인 레스토랑 평가업체가 서울을 제외한 전국 맛집을 평가한 책의 2017년판을 내놨다. 전체 3304개 식당을 소개하며, 좋은 식당에 부여하는 리본 식당 수는 늘어났다. 최고등급인 리본 3개 식당은 세종시의 프랑스식당 ‘시옷’. 시옷의 서승호 셰프는 20년 가까이 프랑스 요리를 선보인다.

[중부일보] [새로나온책]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7

‘블루리본서베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다. 전문가와 2만 명이 넘는 독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수준 있는 맛집을 지역별로 소개하고 있다.

[북앤북] 전국을 여행하는 미식가를 위한 ‘맛집 평가서’

2017년판 <전국의 맛집>이 나왔다. 전문가와 2만여 독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수준 있는 맛집을 지역별로 소개하고 있다. 수록된 맛집의 수는 총 3304개이다. 최고의 맛집은 리본 세 개를 받는다. 리본 두 개를 받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블루리본 기사단이 직접 최종 평가를 내려 리본 세 개 맛집을 선정한다.

[경기일보] [이주의 신간도서] 전국의 맛집 2017 外

우리나라 최초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서베이>의 2017년 판. 전문가와 2만 명이 넘는 독자들의 평가가 바탕이다. 평가 결과는 리본으로 표시된다. 올해 리본 두 개를 받은 음식점 중 프랑스식 레스토랑 시옷이 최종 평가를 거쳐 리본 세 개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