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경제] [갓 구운 책] 나만의 맛을 찾기 위한 믿을 만한 맛집 리스트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7’

한국 최초의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서베이’가 ‘전국의 맛집 2017’을 출간했다. 서울지역의 맛집을 모은 ‘서울의 맛집’ 전국판으로 전문가 집단과 2만여명의 독자 평가를 바탕으로 서울 이외의 전국 맛집들을 한데 모았다.

[광주일보] 새로 나온 책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서베이’가 내놓은 ‘전국의 맛집’ 2017년판. 전문가와 2만 명이 넘는 독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수준 있는 맛집을 지역별로 소개한다.

[여성조선] 국내외 맛있는 순대를 찾아서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 곁을 꾸준히 지키고 있는 전통음식 중 하나가 바로 순대다. 순대를 향한 열정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와 세계 방방곡곡의 순대를 찾아 떠난 육경희 씨와 나눈 맛있는 순대 이야기.

[주간조선] [출판 단신] 실록 통일벼 외

초보 미식가를 위한 레스토랑 사용법 책. 저자는 미국 시카고에 살며 잡지 코스모폴리탄에 글을 쓴다. 파인다이닝이 한국에서도 확산되고 있고, 고급 레스토랑이 늘어나고 있어, 이 책은 그런 세상 변화에 부응할 듯. 레스토랑에 가서 직원 대하기, 테이블 매너, 주문하기, 술 이야기 순으로 책이 되어 있다.

[이코노믹리뷰] [북앤북] '고급 레스토랑이 두려운' 초보 미식가용 가이드

이 책은 초보 미식가를 위한 레스토랑 사용법이다. 경영‧경제와 무관한 듯하지만, 사교에는 반드시 필요한 지식이기도 하다. 책에는 가장 기본적인 주문하는 방법부터 식기 사용법 등의 식사 매너, 레스토랑 스태프를 대하는 방법, 팁을 주는 법 등이 소개된다. 해외의 고급 레스토랑에서도 통용되는 매너다.

[프라임경제] [신간] 파인 다이닝의 첫걸음

해당 책은 지난 2009년 '파인 다이닝의 모든 것'의 개정판이다. '초보 미식가를 위한 레스토랑 사용법'이라는 부제처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 가본 적이 없거나 레스토랑 에티켓 등을 익히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뉴스토마토] (신간) '고급 레스토랑 공포증'에서 벗어나는 법

신간 ‘파인다이닝의 첫걸음’은 그랬던 그가 자신의 공포증을 어떻게 극복해 갔는지 들려주는 책이다. 러쉬 자신이 겪었던 온갖 실패 경험 이야기를 바탕으로 고급 식당 문화와 요리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중부일부] [새로나온책] 파인 다이닝의 첫걸음

‘파인 다이닝의 첫걸음’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방문할 때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기본 8~9가지 음식이 나오는 코스 메뉴 위주의 고급 레스토랑을 의미한다.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갈 일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어쩌다 방문할 일이 생기면 난감해하곤 한다.

[경기일보] [이주의 신간도서] 이리 와 안아줄게 外

초보 미식가를 위한 레스토랑 사용법이다. 레스토랑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과 테이블 매너를 다뤘다. 또 레스토랑의 메뉴 구성부터 식재료와 조리법, 칵테일과 와인에 대한 내용까지 담아 이 책을 숙지하면 고급 레스토랑에서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스포츠월드] [SW신간] 초보 미식가를 위한 '파인 다이닝의 첫걸음'

‘파인 다이닝의 첫걸음’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방문할 때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초보 미식가를 위한 레스토랑 사용법’이라는 부제처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 가본 적이 없거나, 적당한 레스토랑 에티켓을 익히고 싶거나, 레스토랑에서 주문하는 법이 궁금한 이들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