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미식 10년사 - ⑦ 2008년

분야별로 골고루 발전하면서 양보다 질적으로 팽창하는 시기.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의 오픈으로 본격적인 파인 다이닝 시대 시작되고 오너셰프 레스토랑이 대세가 되다. 브런치 카페 폭발적인 인기.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⑥ 2007년

리스토란테 에오의 출현으로 최초의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문화가 시작되었으며 테이스티블루바드의 최현석 셰프가 분자요리가 가미된 크리에이티브한 이탈리안을 선보인다. 슈밍화의 분자요리도 특기할 만하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본식 이자카야가 큰 붐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⑤ 2006년

그란구스또, 미피아체, 일치프리아니, 본뽀스또 등 1세대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출현하는 시기. 미식의 중심이 청담동에서 벗어나 삼청동, 서래마을이 부상하기 시작한다.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④ 2005년

우리나라 최초의 레스토랑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레스토랑> 이 창간되다. 맛집 동호회를 중심으로 미식문화가 발전, 생활화되는 시기.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③ 미식붐의 키워드

2000년대 이후 직수입이 가속화되면서 이탈리안, 프렌치를 비롯한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셰프들의 적극적인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본토 수준의 감각 있는 요리를 내는 곳이 늘고 있다.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② 한식의 키워드

블루리본 서베이가 처음 발간된 2005년을 서울의 미식붐 원년으로 잡고 키워드를 분석해보면 연도별로 새로운 미식 키워드가 존재한다. 한때 유행했다 금방 사라진 것도 있고 점점 더 진화하여 현재는 대세가 된 것도 있다.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① 서문

블루리본 서베이가 2014년, <서울의 맛집 2015>로 열 번째 해를 맞게 되었다. 고도의 성장을 이룬 우리의 미식 문화 현장의 산증인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지난 10년간 서울 미식 트렌드의 키워드를 읽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