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 출간

파리를 여행하는 미식가들을 위한 레스토랑 가이드가 나왔다. 30~50유로 선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수준급 요리를 선보이는 파리의 레스토랑 48곳을 소개하는 책으로, 인터넷에서 '진토닉'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레스토랑을 소개하던 메르씨엘의 박현진 대표가 윤화영 셰프와 함께 파리에서 살면서 감동을 받았던 레스토랑의 셰프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소개한다. 레스토랑의 대표메뉴뿐만 아니라 음식에 대한 통찰력 있는 평가와 설명, 셰프들과 나눈 인터뷰를 싣고 있어, 장차 요리사를 지망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블루리본 서베이 10주년 기념 파티

지난 11월 10일(월), 우리나라 최초의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서울의 맛집 2015> 발간 축하와 함께 10주년 기념 파티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했다. 국내 대표 셰프, 외식업계 인사 등 250여 명을 모셔 즐거운 교류의 장을 가졌다.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맛집 2015’ 출간

2015년판에서는 24,407명의 독자가 평가에 참여하였으며 이 점수를 토대로 블루리본 기사단이 리본 3개의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하였다. 해마다 <올해 최고의 레스토랑>은 어디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리본 세 개 레스토랑은 2015년 판에서는 작년보다 하나가 줄어든 21곳으로 선정되었다.

블루리본 愛食家바이블 <스페셜티 커피 인 서울> 출간

서울의 스페셜티커피 전문점 30곳과 서울 이외의 지역에 있는 18곳을 엄선해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풍부한 자료와 정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독자들에게 권위를 인정받아 온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펴내는 <블루리본 愛食家 바이블>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스페셜티 커피의 성지라 할 수 있는 홍대 인근부터 사대문, 강남 지역 등을 포함해 서울의 30곳의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다.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대전 지역, 떠오르는 스페셜티 커피의 메카 부산을 포함한 경상권의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18곳을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어, 서울 이외의 지역에 사는 독자들의 기대감도 충족시켜 줄 것이다.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4’중부지역편/남부지역편 출간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일곱 번째 전국 편을 선보인다. 수록 맛집의 수는 중부지역과 남부지역을 합산하여 작년에 비해 103개가 늘어난 3,337개로, 2013년 판 증가분의 1/7에 해당한다. 2014년 판에는 기존의 전통 있는 오래된 맛집 리스트에 새롭게 발굴된 숨은 맛집, 오픈한 지 얼마 안 되지만 뛰어난 솜씨를 보이는 맛집 등이 추가되어 콘텐츠가 더욱 풍부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