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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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BLISS7
Fell & Cole  ㅣ   디저트/차/베이커리 > 아이스크림 ㅣ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310-11  ㅣ   070-4411-1434
이미지 준비중
본 정보는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맛집> 2018년판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수정하거나 문의할 사항이 있으면 blueribbon@bluer.co.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리뷰천연재료로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 전문점. 깻잎, 발사믹딸기, 중국오향단호박 등 독특한 재료를 넣어 만든 아이스크림을 만날 수 있다. 선보이는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매일 달라지며 페이스북을 통해 그날의 메뉴를 공지한다. 새로운 메뉴 개발에 소홀함이 없는 곳.
찾아가기상수역 1번 출구에서 구스토타코 옆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좌측
독자평“아이스크림의 기본을 유지하면서 아주 창의적으로 예술로 표현한 아이스크림가게인 것 같다.” “아이스크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네요. 이곳의 다양한 아이스크림은 뭐든 맛있네요. 깻잎아이스크림이니 샴페인아이스크림 같은 경우는 이름을 듣고는 사실 좀 시도해보기 겁났어요. 함께 간 분이 너무나 강력 추천해주셔서 도전해 본 거였는데 인생의 즐거움 중 하나를 놓쳤을 뻔했네요. 사장님의 도전 정신에 감사합니다!” “아이스크림의 상식을 뛰어넘는 파격적 재료와 뛰어난 맛.” “굉장히 창의적인 아이스크림을 내놓곤 합니다. 다만 가격대가 좀 높은 편.” “전반적으로 묵직한 맛.” “맛의 조합과 톡톡 튀는 센스는 여전함.” “창의적이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아이스크림의 텍스처에 대하여 호불호가 조금 갈리기도 한다.” “산초를 넣은 아이스크림을 먹어 보았는데 독특함에 놀랐다. 창의적인 시도에 칭찬을 보내고 싶은 집.” “가격이 약간 비싸지만 그만큼 특색 있고 질 좋은 젤라토를 먹을 수 있다. 천연 재료를 사용하는 만큼 먹는 느낌이 깔끔하다.”
메뉴싱글(5천원, 5천2백원), 더블(8천8백원), 파인트(1만5천원), 아이스크림샌드위치(6천5백원), 초코볼, 초코바닐라볼(각 3천5백원)
가격대1만원 미만
영업시간12:00~22:00
휴무일명절 휴무
주차가능불가
웹사이트https://www.facebook.com/FELLnCOLE
오픈년도2011년 7월 23일